국민연금 예상수령액 표,
소득이 두 배여도 연금은 1.4배였습니다

“월 300만 원 벌면 국민연금 얼마 받나요”에 공단 페이지는 계산기를 열라고만 답합니다. 그래서 공식 모의계산기에 월소득 200·300·400만 원과 가입기간 10·20·30년을 조합해 아홉 번 돌려 표를 만들었습니다. 표를 만들고 나서 더 궁금해진 건 숫자가 아니라 비율이었습니다. 소득이 두 배인데 연금은 왜 1.4배에서 멈추는지, 그 이유를 공단이 공개한 산식에서 찾았고, 그 산식이 “낸 만큼 받는다”는 흔한 믿음과 어떻게 어긋나는지까지 따라갔습니다.

결과 먼저: 월소득 3구간 × 가입기간 3구간

2026년 9월 7일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 예상연금 모의계산 결과 화면의 “현재가치 노령연금액(월)”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공통 조건은 생년월일 1990년 1월 1일, 최초 가입 2015년 1월, 예상소득상승률 1%, 크레딧 없음. 가입기간은 최종 상실년월로 조절했고 결과 화면의 총 가입월수를 함께 적었습니다.

현재가치 월액가입 121개월 (약 10년)가입 240개월 (20년)가입 360개월 (30년)
월소득 200만 원322,390원581,980원842,610원
월소득 300만 원393,780원702,640원1,013,000원
월소득 400만 원465,170원823,310원1,183,400원

같은 화면이 함께 보여주는 “미래가치(소득상승률 연 1.0% 적용)” 월액입니다. 지금 월급과 비교할 숫자는 위 표(현재가치)이고, 이 표는 2055년 물가로 환산한 값입니다.

미래가치 월액가입 121개월가입 240개월가입 360개월
월소득 200만 원1,123,070원1,975,050원2,744,820원
월소득 300만 원1,371,810원2,369,340원3,243,330원
월소득 400만 원1,620,540원2,763,620원3,741,840원
표를 읽기 전에

아홉 칸 모두 수급개시 65세, 2055년 2월로 표시됐습니다. 숫자는 실제 가입자의 이력이 아니라 가상 조건을 넣은 계산기 출력입니다. 이 글의 모든 금액이 그렇습니다. 내 예상연금으로 옮겨 읽지 말고, 소득과 기간이 결과를 바꾸는 방향과 비율을 보는 용도로 쓰세요.

표를 가로로 읽으면 소득이 100만 원 오를 때 월액은 약 17만 원 오릅니다. 세로로 읽으면 가입기간이 10년 늘 때 약 31만 원 오릅니다. 그리고 200만 원 칸과 400만 원 칸을 비교하면 소득은 2배인데 연금은 1.40배입니다. 세 숫자가 이 글의 전부이고, 나머지는 왜 그런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왜 1.4배인가: 국민연금은 저축이 아니라 재분배 장치입니다

공단 FAQ가 공개한 기본연금액 산식은 1.29 × (A + B) × (1 + 0.05n/12)입니다. A는 전체 가입자의 평균소득으로 결정되는 균등부분, B는 본인 평균소득으로 결정되는 소득비례부분, n은 20년을 넘는 가입월수입니다. 내 소득과 무관한 A가 내 소득에 비례하는 B와 같은 비중으로 더해지기 때문에, B가 두 배가 되어도 합계는 두 배가 되지 않습니다. 결과 화면의 A값과 B값이 이 구조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가입 360개월 기준A값(현재가치)B값(현재가치)A+B현재가치 월액
월소득 200만 원3,223,264원2,188,933원5,412,197원842,610원
월소득 300만 원3,223,264원3,283,399원6,506,663원1,013,000원
월소득 400만 원3,223,264원4,377,866원7,601,130원1,183,400원

400만 원 칸의 A+B는 200만 원 칸의 1.404배이고 월액도 정확히 1.404배입니다. A값이 아홉 칸 모두 같기 때문입니다. 즉 소득이 낮은 사람은 남의 평균(A)을 얹어 받고, 소득이 높은 사람은 자기 소득(B)의 일부가 남에게 넘어갑니다. 공단이 2018년 국정감사에 낸 추산이 이걸 숫자로 보여줍니다. 낸 보험료 대비 받는 연금의 배수가 월 100만 원 소득자는 3.0배, 평균 소득자는 1.8배, 최고 소득자는 1.4배였습니다. 같은 제도인데 소득에 따라 수익률이 두 배 넘게 갈립니다.

월소득 200만 원, 가입 360개월 조건의 결과 화면. 현재가치 월 842,610원, B값 2,188,933원
월소득 200만 원·가입 360개월 결과 A값 3,223,264원은 300만·400만 원 칸과 같고 B값만 2,188,933원으로 낮습니다. 본인 소득보다 큰 A값이 얹혀 현재가치 월 842,610원이 됩니다. 출처: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csa.nps.or.kr), 촬영 2026.09.07
월소득 400만 원, 가입 360개월 조건의 결과 화면. 현재가치 월 1,183,400원, B값 4,377,866원
월소득 400만 원·가입 360개월 결과 B값이 4,377,866원으로 200만 원 칸의 정확히 두 배이지만 A값이 같아서 월액은 1,183,400원, 1.4배에 그칩니다. 출처: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csa.nps.or.kr), 촬영 2026.09.07

이 구조를 알면 두 가지 판단이 달라집니다. 첫째, “국민연금은 손해”라는 말은 소득이 높을수록 덜 틀리고 낮을수록 더 틀립니다. 둘째, 소득 신고를 낮춰 보험료를 아끼는 건 수익비만 올릴 뿐 절대 금액은 줄입니다. 표에서 300만 원 칸과 200만 원 칸의 30년 차이는 월 17만 원, 평생 받는다면 작은 돈이 아닙니다.

기간이 소득보다 큽니다: 10년마다 31만 원

월소득 300만 원 행을 세로로 읽으면 121개월 393,780원, 240개월 702,640원, 360개월 1,013,000원입니다. 10년에서 20년으로 308,860원, 20년에서 30년으로 310,360원이 늘어 기간 10년당 약 31만 원입니다. 소득 100만 원 차이가 만드는 17만 원보다 큽니다. 같은 사람이 연금을 키우고 싶다면 소득을 올리는 것보다 납부를 끊기지 않게 유지하는 쪽이 더 크게 작용합니다.

월소득 300만 원, 가입 121개월 조건의 결과 화면. 현재가치 월 393,780원, 총 가입월수 121개월
월소득 300만 원·가입 121개월 결과 최소 가입기간 10년을 갓 넘긴 조건입니다. 현재가치 월 393,780원으로 같은 소득의 30년 칸과 약 62만 원 차이가 납니다. 출처: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csa.nps.or.kr), 촬영 2026.09.07
표에서 내 칸을 찾은 다음 할 일

표는 두 축뿐이니 내 위치를 찾으면 다음 질문은 하나입니다. “나는 어느 축을 움직일 수 있나.” 소득 축은 회사가 정하고, 기간 축은 내가 정합니다. 납부예외 기간이 있으면 추후납부로 채울 수 있고, 60세에 10년이 안 됐으면 65세까지 임의계속가입으로 늘릴 수 있습니다. 둘 다 돈이 들지만, 표의 31만 원은 “10년치 보험료를 더 낸 대가”이므로 그 비용과 나란히 놓고 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월 300만 원 소득에 2026년 보험료율 9.5%를 적용하면 월 28만 5,000원이고, 사업장가입자라면 그중 절반은 회사 몫입니다. 지역가입자로 전액 내는 경우와 사업장가입자로 절반 내는 경우의 셈이 다릅니다.

한 가지 눈에 띈 점이 있었습니다. 같은 월소득 300만 원인데 B값(현재가치)이 121개월 칸 3,843,173원, 240개월 3,425,099원, 360개월 3,283,399원으로 기간이 길수록 낮아졌습니다. 20년·30년 칸은 2026년 10월 이후 소득을 매년 1%씩만 오르는 것으로 가정하는데, 계산기는 전체 가입자 평균소득이 4.4%씩 오른다고 가정하므로 미래 소득이 평균 대비 낮게 평가된 결과로 보입니다. 화면에 공식이 표시되지 않으니 이건 해석입니다.

표와 현실의 거리: 30년 칸은 드뭅니다

표의 30년 칸은 100만 원 안팎입니다. 그런데 공단 통계를 인용한 보도 기준으로 실제 노령연금 수급자의 월평균은 68만 원 안팎(2025년 기준, 집계 시점에 따라 67만~70만 원)이고, 가입기간 10~19년 수급자는 44만 원대입니다. 공단 FAQ는 2025년 12월 기준 가입기간 20년 이상인 사람의 평균이 월 113만 원 정도라고 적습니다. 표의 20년 칸(300만 원 기준 70만 원)과 30년 칸(101만 원)이 현실의 “20년 이상 평균”과 겹치는 이유입니다.

그러면 왜 평균은 68만 원인가. 제도가 1988년에 시작됐으니 지금 받는 세대는 30년을 채울 시간이 없었고, 경력 단절과 납부예외로 기간이 끊긴 사람이 많고, 조기수령을 택한 사람도 많습니다. 조기노령연금은 최대 5년 당겨 받는 대신 청구 연령에 따라 70%에서 99.5%까지만 지급되는데, 2023년 11월 기준 누적 수급자가 84만 9,744명이었습니다. 국민연금연구원이 이들을 인터뷰했을 때 첫손에 꼽힌 이유는 생계비였습니다. 표의 30년 칸은 “끊기지 않고 30년”이라는, 현실에서 드문 조건의 결과입니다.

월소득 300만 원, 가입 360개월 조건의 결과 화면. 현재가치 월 1,013,000원, 미래가치 월 3,243,330원, A값 3,223,264원, B값 3,283,399원
월소득 300만 원·가입 360개월 결과 현재가치 월 1,013,000원과 미래가치 월 3,243,330원이 나란히 표시됩니다. 미래가치는 물가상승률 2.8%, 평균소득상승률 4.4%를 가정해 2055년 물가로 환산한 값이라 지금 월급과 비교하면 안 됩니다. 출처: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csa.nps.or.kr), 촬영 2026.09.07

2025년 3월 개정된 국민연금법으로 보험료율은 2026년부터 매년 0.5%p씩 올라 2033년 13%가 되고, 소득대체율은 2026년부터 43%로 고정됩니다. 산식의 1.29가 “2026년 소득대체율 비례상수”라고 FAQ에 적혀 있으니 개정은 이미 산식에 들어와 있습니다. 다만 계산기가 이후 연도의 보험료율 인상까지 어떻게 반영하는지는 화면에 표시되지 않고, 공단은 “실제 연금수급월액은 지급사유발생일 당시의 A값 및 재평가율을 적용하므로 변동될 수 있다”고 면책을 붙입니다. 표의 숫자는 그 면책 안에 있습니다.

흔히 듣는 말 네 가지, 표와 공단 자료로 대조했습니다

흔히 듣는 말판정실제로는
“국민연금은 낸 것보다 적게 받는다”틀림공단 추산 수익비는 최고 소득자도 1.4배, 월 100만 원 소득자는 3.0배입니다(2018년 자료). 가입 중 소득을 수급 시점 가치로 재평가하고 받는 동안에도 물가만큼 올려 주기 때문입니다. “적게 받는다”가 성립하는 건 일찍 사망하는 경우 정도입니다.
“소득을 높이면 연금도 비례해 오른다”절반만절대 금액은 오르지만 비례하지 않습니다. 표에서 소득 2배는 연금 1.4배였습니다. A값이 고정이기 때문이고, 소득이 높을수록 낸 돈 대비 받는 배수는 떨어집니다.
“10년만 채우면 된다”조건부10년은 수급 자격의 문턱이지 금액의 기준이 아닙니다. 표의 10년 칸은 30년 칸의 40% 수준이고, 현실에서 10~19년 수급자 평균은 44만 원대입니다. 10년을 채운 뒤가 시작입니다.
“추납이나 임의계속가입은 무조건 이득”조건부기간 10년당 31만 원이라는 표의 효과는 분명하지만, 추납은 납부예외 이력이 있는 기간만 가능하고 원금에 이자가 붙습니다. 반대로 조기수령은 공단 자료에서도 최대 30% 감액이 확정된 선택입니다. 표의 기간 효과와 내야 할 보험료를 같은 표에 놓고 비교해야 답이 나옵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막히는 세 질문

공단 FAQ와 공단이 운영하는 채널에서 반복해서 나오는 질문입니다. 표를 만들면서 저도 같은 자리에서 멈췄습니다.

공단 자료로 답이 확인된 질문

계산기마다 왜 다른가공단의 “예상연금 간단계산”은 유의사항에 “2026년 1월 최초 가입으로 가정하여 2026년 적용 A값(3,193,511원)으로 산정”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반면 이 글이 쓴 모의계산은 가입 시점과 소득 이력을 직접 넣고, 인증 조회는 실제 이력을 불러옵니다. 세 도구는 정확도가 다른 게 아니라 전제가 다릅니다. 참고로 모의계산 결과 화면의 A값은 3,223,264원으로 FAQ의 2026년 A값과 0.9% 차이가 났는데, 어느 시점 값을 쓰는지 화면에 표시되지 않아 이유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60세인데 10년이 안 됐다그대로 두면 낸 보험료에 이자를 더한 반환일시금으로 끝나고 재가입이 안 됩니다. 공단 FAQ가 안내하는 길은 임의계속가입입니다. 65세 생일 전까지 신청해 모자란 기간을 채우면 연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공단 설명대로 “주로 60세가 되어도 가입기간이 부족하여 노령연금을 받을 수 없는 경우”에 쓰는 제도입니다.

보험료가 오르면 받는 돈도 느나2026년부터 소득대체율이 43%로 올라 이전 계획보다 연금액이 소폭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다만 얼마나 느는지는 개인의 가입기간과 소득 이력에 달려 있어 표로 일반화하기 어렵습니다.

세 질문의 공통점은 “숫자가 다르다”가 아니라 “전제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어떤 계산기든 결과 앞에 붙은 가정을 먼저 읽으면 왜 다른지 보입니다.

계산기에서 막혔던 지점과 표를 만든 조건

소득 구간에는 “최초가입부터 현재까지의 소득정보만 입력하세요”라는 안내가 붙어 있고, 소득 종료년월을 현재 월보다 뒤로 넣으면 “소득 종료년월은 현재월 보다 작거나 같아야 합니다”라는 알림이 뜨며 진행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입기간을 늘리는 쪽은 소득 종료를 2026년 9월로 두고 최종 상실년월만 2035년 1월, 2045년 1월로 바꿨습니다. 10년 칸은 상실년월과 소득 종료를 모두 2025년 1월로 맞춰 121개월이 되게 했습니다. 즉 20년·30년 칸은 “2026년 9월까지는 입력한 월소득으로 냈고, 그 뒤 상실 시점까지는 매년 1%씩 오르는 소득으로 계속 낸다”는 가정의 결과입니다.

예상연금 모의계산 입력 화면. 생년월일 1990-01-01, 최초 가입 2015-01, 최종 상실 2045-01, 소득상승률 1%, 소득 2015-01부터 2026-09까지 141개월 월 300만 원
월소득 300만 원·가입 30년 칸의 입력 화면 소득 구간은 201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41개월만 넣고, 총 가입기간은 최종 상실년월 2045년 1월로 정했습니다. 소득정보 입력 제목 옆에 “최초가입부터 현재까지의 소득정보만 입력하세요”라는 규칙이 보입니다. 출처: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csa.nps.or.kr), 촬영 2026.09.07

입력란 안내는 “현재 납부하는 금액으로 계속 납부하면 0%를 입력”하라고 하지만, 0%를 넣으면 결과 화면이 1.0% 적용으로 표시되는 현상을 앞선 글에서 확인했기 때문에 처음부터 1%로 통일했습니다. 결과를 적을 때는 입력값이 아니라 결과 화면 상단의 적용 상승률을 함께 적어야 합니다.

표를 내 상황에 대입하기 전에

실제 가입 이력표는 2015년 1월부터 한 달도 빠짐없이 냈다고 가정합니다. 납부예외, 반환일시금 수령, 추납 여부가 있으면 인증 조회 결과와 다릅니다.

크레딧출산·군복무 크레딧을 0으로 두었습니다. 해당되면 총 가입월수가 늘어납니다.

소득 변동141개월 내내 같은 월소득을 넣었습니다. 실제로는 소득이 바뀐 시점마다 줄을 나눠 넣어야 B값이 맞습니다.

수급 연령아홉 칸 모두 65세, 2055년 2월입니다. 출생연도가 다르면 수급개시연령이 다르고 조기·연기 선택에 따라 금액도 달라집니다.

내 조건으로 같은 표를 만드는 순서

1단계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 예상연금 모의계산 화면을 엽니다. 로그인이나 인증은 필요 없습니다.
2단계생년월일, 실제 최초 가입년월, 예상소득상승률을 넣습니다. 0%를 넣으면 1.0%로 표시되는 현상이 있으니 결과 화면 상단의 적용 상승률을 확인하세요.
3단계소득 구간은 최초 가입부터 현재 월까지만, 소득이 바뀐 시점마다 줄을 나눠 입력합니다. 종료년월을 미래로 넣으면 진행되지 않습니다.
4단계비교하고 싶은 가입기간마다 최종 상실년월만 바꿔 결과보기를 누릅니다. 한 번에 한 조건만 바꿔야 어떤 입력이 결과를 움직였는지 알 수 있습니다.
5단계결과마다 현재가치 월액, B값, 총 가입월수 세 숫자를 함께 적습니다. 총 가입월수가 예상과 다르면 상실년월이나 소득 종료월이 잘못 들어간 것입니다.

내 금액이 필요하면 표가 아니라 공단 인증 조회로 실제 이력을 불러온 결과를 봐야 합니다. 세 도구의 차이는 국민연금 예상수령액 조회 결과 읽는 법에, 납부예외 기간을 채우는 방법은 국민연금 추후납부 조건과 금액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월소득 250만 원이면 200만 원과 300만 원 사이로 봐도 되나요?
이 표에서는 소득 100만 원당 월액 차이가 거의 일정했으므로 위치를 잡는 데는 쓸 수 있습니다. 다만 표의 조건은 1990년생·2015년 가입·상승률 1%이고, 다르면 A값과 가입월수가 달라져 간격도 달라집니다.

표의 숫자에 세금이나 건강보험료가 빠져 있나요?
계산기는 연금액 자체만 보여줍니다. 연금소득에 대한 세금이나 건강보험료 부과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미래가치를 쓰면 연금이 더 많아 보이는데 어느 쪽이 맞나요?
둘 다 같은 연금입니다. 미래가치는 수급 시점 물가로 표시한 금액, 현재가치는 지금 돈의 가치입니다. 지금 생활비와 비교한다면 현재가치를 쓰세요.

이 글의 근거

기본연금액 산식, 2026년 A값 3,193,511원, 20년 이상 가입자 평균 113만 원, 임의계속가입·반환일시금·조기노령연금 지급률: 국민연금공단 2026 FAQ. 보험료율 13%·소득대체율 43%: 공단 연금개혁 안내. 수익비 3.0배·1.8배·1.4배: 2018년 국정감사 공단 추산을 인용한 보도(SBS, 2018.10.17). 노령연금 전체 평균과 10~19년 수급자 평균: 공단 통계를 인용한 보도(2025년 기준). 조기노령연금 수급자 84만 9,744명과 인터뷰: 연합뉴스 2024.3.19. 표의 모든 금액: 2026년 9월 7일 모의계산 결과 화면.

국민연금 예상연금 모의계산 열기 ↗
확인한 공식 자료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 예상연금 모의계산에서 2026년 9월 7일 가상 조건으로 아홉 번 계산한 결과 화면, 국민연금공단 2026 자주 찾는 질문(기본연금액 산식·A값·평균 수령액·임의계속가입), 예상연금 간단계산 유의사항, 연금개혁 안내 페이지를 같은 날 확인했습니다. 표의 숫자는 결과 화면 값을 그대로 옮겼고 비율 계산만 글에서 추가했습니다.

국민연금 예상연금 모의계산 ↗ 공단 FAQ: 연금액 산정과 급여 종류 ↗ 공단 연금개혁 안내 ↗ 공단 임의계속가입 안내 ↗ 공단 예상연금 간단계산 유의사항 ↗ 수익비 공단 추산 보도(SBS, 2018) ↗ 조기노령연금 수급자 보도(연합뉴스, 2024) ↗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보도(2025) ↗

표의 금액은 가상 조건을 넣은 모의계산 결과이며 실제 가입자의 예상연금이 아닙니다. 실제 연금액은 가입 이력, 크레딧, 수급 시점의 제도와 소득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혜택로그는 국민연금공단이 아니며 연금 상담이나 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